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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와 함께하는 ‘파트너 데이’ 개최…
지역아동센터 아동 16명 초청
에스코트 키즈 참여, 프로축구 경기 관람 등 특별한 추억 선물
에스코트 키즈 참여, 프로축구 경기 관람 등 특별한 추억 선물
현대차증권이 스포츠와 나눔을 결합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공식 스폰서인 현대차증권은 지난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 16명을 초청해 ‘현대차증권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활약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고, 이후 관람석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와 FC서울의 프로축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에 더해 현대차증권은 참가 아동 전원에게 전북 현대 PK 티셔츠, 짐색, 사인볼, 머플러, 머리밴드로 구성된 기념품 패키지도 전달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전광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전광판을 통해 현대차증권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를 맞힌 관람객에게는 전북 현대 유니폼, 백팩, 자켓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현대차증권 WM본부장 안현주 전무는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으며, 10년간 지속해 온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굿네이버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대차증권은 쿠킹 클래스, 가족캠프, 해외 문화체험, 현대 모터스튜디오 견학 프로그램 등 아동의 정서 안정 및 사회성 발달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공식 스폰서인 현대차증권은 지난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 16명을 초청해 ‘현대차증권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활약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고, 이후 관람석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와 FC서울의 프로축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에 더해 현대차증권은 참가 아동 전원에게 전북 현대 PK 티셔츠, 짐색, 사인볼, 머플러, 머리밴드로 구성된 기념품 패키지도 전달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전광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전광판을 통해 현대차증권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를 맞힌 관람객에게는 전북 현대 유니폼, 백팩, 자켓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현대차증권 WM본부장 안현주 전무는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으며, 10년간 지속해 온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굿네이버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대차증권은 쿠킹 클래스, 가족캠프, 해외 문화체험, 현대 모터스튜디오 견학 프로그램 등 아동의 정서 안정 및 사회성 발달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