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라면 다 좋다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구조에 대한 욕심이 안 생길 수 없습니다. 분양시장에선 판상형의 인기가 높고, 탑상형은 사실상 틈새시장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인데요. 두 가지 설계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집코노미 독자들에게 들어봤습니다.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