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자립준비청년 연주 봉사단 창단
KB손해보험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런런 앙상블’ 창단식(사진)을 지난 5일 열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 10명은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정기적인 연습과 합주로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연주회와 연주 봉사를 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