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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사실과 달라…결정된 바 없어"
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의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논의해 왔다"며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