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후반기 국회 개원, 與野 웃고 있지만…
조정식 국회의장(맨 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네 번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여섯 번째) 등 여야 의원들이 3일 국회 본관 앞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 개원을 기념하는 촬영을 하고 있다. 조 의장은 본회의에서 “국민 삶을 개선하고 국회 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여야가) 계속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