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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00억 자동차 부품사 매물로
M&A 장터
바이오 기업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B사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B사는 지난해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냈다. 수출 비중이 30%로 높은 편이며 신규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직영 네일 체인을 구축한 미용 서비스업 C사도 매각을 추진한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지난해 매출이 90억원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70% 이상 증가했다. EBITDA 마진율도 15%대를 기록했다. 핵심 해자는 인력 자급 구조다. 3개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해 수료생 절반가량을 자사 매장에 배치하면서 업계의 고질적인 구인난을 해소했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