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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추석 겨냥해 국악 공연 패키지 선보여
서울신라호텔은 추석 연휴인 다음 달 24~26일 영빈관에서 국악 공연과 한식을 함께 즐기는 ‘헤리티지 컬렉션-풀 문’ 패키지를 운영한다.
이 패키지엔 객실 1박과 저녁 뷔페,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입장권이 포함됐다. 전 일정에 국악과 월드뮤직을 접목한 밴드 ‘두번째달’이 공연한다. 24일에는 소리꾼 오단해, 25일에는 유태평양, 26일에는 김준수 등 창극계 간판스타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저녁 뷔페로는 여수 돌문어 미나리 초회와 갈비구이, 전복 새우찜 등 한식과 현미·오미자 마카롱 등을 낸다. 샴페인과 와인, 막걸리 등 주류 6종도 제공한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이 패키지엔 객실 1박과 저녁 뷔페,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입장권이 포함됐다. 전 일정에 국악과 월드뮤직을 접목한 밴드 ‘두번째달’이 공연한다. 24일에는 소리꾼 오단해, 25일에는 유태평양, 26일에는 김준수 등 창극계 간판스타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저녁 뷔페로는 여수 돌문어 미나리 초회와 갈비구이, 전복 새우찜 등 한식과 현미·오미자 마카롱 등을 낸다. 샴페인과 와인, 막걸리 등 주류 6종도 제공한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