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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스타' 박성현, 부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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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민은 특유의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는 무결점 플레이로 13계단 끌어올린 공동 4위로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를 마쳤다. 앞서 2라운드에서도 버디만 5개 잡아냈던 그는 이날 전반에는 파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다 11번홀(파3)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낸데 이어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시즌 세번째 톱 5에 성공했다.
포천힐스CC=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