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일러메이드 제공
사진=테일러메이드 제공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박세리가 20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골프 브랜드 '글로리27(GLOIRE 27)' 공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테일러메이드 글로리27 공개 행사 참석한 박세리
테일러메이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여성 골퍼를 위한 경량화 설계도 적용하고. 단조 알루미늄과 카본 소재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무게를 줄이고, 가벼운 샤프트와 그립을 결합해 편안한 스윙과 향상된 스윙 스피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