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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1000억 한도 국고채 특판…연 4.46% 금리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자금에 한해 선착순 판매한다. 만기는 오는 12월10일이며 1인당 최대 100억원까지 매수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판매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 전 상품 만기와 수익률 등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