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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MINI, 차량 무상 점검 및 유상 수리 할인 캠페인
이달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주요 소모품·공임 20% 할인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주요 소모품·공임 20% 할인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이 만료된 BMW 및 MINI 전 차종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또 유상 수리를 할 경우, 차량 관리에 반드시 필요한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BMW 및 MINI 오리지널 부품이 대상이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을 차등 적용한다.
이 밖에 같은 기간 BMW 및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BMW그룹코리아 관계자는 "보증 서비스 기간이 끝난 뒤에도 부담 없는 차량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여름철의 가혹한 주행 환경에서 쌓인 부담을 해소하고, 추석 연휴의 장거리 운행에 대비할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진행했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