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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 페스티벌' 티켓 이벤트…친구 소환하고 '무료'로 즐기자 [ATA 120% 즐기기]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티켓 증정 프로모션과 행사장 관람 정보를 13일 공개했다.
주최 측은 페스티벌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료 초대권 이벤트를 펼친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게시물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1인 2매의 1일 관람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19일 개별 DM으로 통보받게 된다.
한편, 이번 '2026 ATA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가을 한강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야외 페스티벌 형태로 꾸려질 예정이다.
출격하는 아티스트 면면도 화려하다. 첫날인 19일 토요일에는 씨엔블루, 우즈, 김수영, 다이나믹듀오, 루시, 앤팀, 이오욱, 카더가든, 하이파이유니콘이 무대에 올라 감성과 록, 힙합,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스페셜 라인업으로는 배우 문상민이 합류해 GV 형태의 팬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20일 일요일에는 에이티즈, 잔나비, 데이브레이크, 드래곤포니, 알파드라이브원, 어반자카파, 이무진, 최예나, 킥플립이 총출동해 열기를 이어간다. 스페셜 라인업으로 낙점된 배우 최현욱은 진솔한 대담으로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되며, 별도의 관람객 전용 주차장은 운용되지 않는다. 대신 지하철 6호선 및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 승차장에서 행사장 입구를 왕복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상시 운행을 이어간다. 공연 종료 후 퇴장 시까지는 버스가 탄력적으로 배치될 방침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