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10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꿈새김판에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문구가 게시돼 있다. 서울시는 광복절인 오는 15일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 타종 행사를 여는 등 도심 곳곳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개최한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