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란 하늘에 가슴이 뻥~
폭염이 한풀 꺾인 10일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 뒤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도 안팎으로, 입추(立秋)인 지난 7일 40도를 넘어섰던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낮아졌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