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푹푹 찌는 한반도…동물들의 여름나기
입추인 7일 광화문광장의 수은주가 40도에 육박하는 등 전국에서 ‘찜통더위’가 이어졌다(왼쪽 첫 번째).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선 호랑이가 물속에서 물고기를 잡고(두 번째), 원숭이(세 번째)와 하마(네 번째)는 수박을 먹으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서울 노원과 경기 하남, 전남광주 광양 등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40도를 넘었다. 8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7~36도로 예보되는 등 주말부터는 폭염 강도가 한층 누그러질 전망이다.

최혁 기자·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