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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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7일 경남 김해시 진례면의 가뭄 피해 벼농가에 지원된 양수기를 살펴보고 있다.
[포토] 쩍쩍 갈라진 논바닥…농협, 3000억 무이자 자금 푼다
강 회장은 이날 농경지와 저수지 등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양수기·펌프 등 관수장비 40대와 생수, 재해구호키트 100개를 전달했다. 농협은 무이자 재해자금 3000억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농업인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