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긴급자금 확보…7일 가오픈, 13일부터 정상영업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이 입금돼 지난달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가 7일 영업을 재개했다. 이날 가오픈한 매장들은 오는 12일까지 운영을 점검해 13일부터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7일 오전 10시 가오픈한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으로 소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포토] 홈플러스 긴급자금 확보…7일 가오픈, 13일부터 정상영업
7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포토] 홈플러스 긴급자금 확보…7일 가오픈, 13일부터 정상영업
7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포토] 홈플러스 긴급자금 확보…7일 가오픈, 13일부터 정상영업
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 상품입고 준비중 이라는 안내문이 적혀 있다.
[포토] 홈플러스 긴급자금 확보…7일 가오픈, 13일부터 정상영업
소비자들이 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구매한 물건을 계산대에서 결제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