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분화…1000여 명 대피
4일(현지시간) 과테말라의 대표 활화산인 푸에고 화산이 분화해 화산재가 솟구치고 있다. 해발 6000m까지 화산재가 치솟고 용암이 흘러내려 인근 마을 주민 1000여 명이 대피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