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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관리비 1000만원 넘어"…추신수 '5500평 주택' 어디길래
지난 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추신수가 출연해 텍사스 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땅만 5500평”이라며 "미국은 땅이 크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옆으로 넓게 짓는다"며 "방은 7개, 화장실은 12개"라고 설명했다. 이영자가 "일하는 사람이 몇 명이냐"고 묻자 추신수는 "풀타임 직원은 없고, 일주일에 한 번 관리 업체가 온다"며 "(관리비는) 한 달에 1000만원 이상"이라고 말했다.
미국 텍사스 집은 추신수 가족이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집을 한 3년 정도 보러 다녔는데 100% 마음에 드는 집이 없었다”며 “3년 동안 찾다 보니 아이들도 있고 해서 차라리 평생 살 집을 짓게 된 것”이라고 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