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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랙퀸즈의 야구는 이제 시작입니다'
박세리, 추신수, 이대형, 윤석민, 김민지, 김온아, 김성연 등이 출연하는 '야구여왕'은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의 '레전드 여성 선출'들이 '야구'라는 낯선 무대에 도전장을 내미는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