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P&G는 로히니 벤카테스와란 인도 P&G 최고영업책임자(CSO)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년간 한국P&G를 이끈 이지영 전 대표는 P&G 중화권 스킨케어 사업부 총괄로 자리를 옮겼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