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9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장중 '9개월 만에 최저'
31일 서울 명동의 환전소에 원·달러와 원·엔 환율 시세가 표시돼 있다. 이날 오전 6시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개월 만의 최저치인 1418원까지 하락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