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KB국민은행,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조회수 400만 회 돌파
현실감 있는 기업금융 이야기로 공감대 형성… 시청자 호평 이어져
KB국민은행이 기획하고 제작한 이번 드라마는 생산적 금융 지원과 수출입 금융 컨설팅 등 기업금융 현장을 배경으로 했다. 배우 김남길은 KB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하는 RM(Relationship Manager)인 ‘김영진 차장’ 역을 맡아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기업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를 통해 KB국민은행 기업금융의 전문성과 고객을 향한 진정성을 담아냈다.
드라마는 지난 6월 1화 공개 이후 현재까지 좋아요 2만 3천여 개, 댓글 2,200여 개, 공유 6천여 건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댓글로는 “기업고객을 향한 진심이 잘 전달된 에피소드다.”, “KB국민은행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졌다.”, “RM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공감과 호평을 받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KB국민은행의 진심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업금융 드라마는 총 4부작으로,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93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해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생산적 금융을 그룹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고, 인프라금융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형 프로젝트 금융 주선과 국민성장펀드 투자 확대, 기업금융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와 실물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