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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FC서울 '스페셜데이'…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
이번 ‘스페셜데이’는 오랜 기간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는 FC서울과 한국투자증권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한국투자 꿈 도서관’ 8호점 개관으로 인연을 맺은 경기도 여주 아동복지시설 ‘상생복지회 우리집’ 아동들이 함께했다.‘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지역 아동복지시설의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선물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취약계층 아동들이 학습 공간의 변화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가진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경기 시작 전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추억을 쌓았다. 또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로서 선수들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하고,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도 펼쳤다.
한국투자증권은 ‘꿈을 꾸는 아이들’, ‘꿈 도서관’ 등 어린이들의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자립준비청년의 창업과 사회 정착을 돕는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 사업을 신설해 지원 대상을 청년층까지 확대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