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수해 복구 서둘러 인명피해 최소화…경계심 갖고 대응"
[속보] 李대통령 "수해 복구 서둘러 인명피해 최소화…경계심 갖고 대응"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