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AI로 더 정확하게…꼼꼼한 정비 설명·차량 관리
한국지엠(대표 헥터 비자레알·사진) 쉐보레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 자동차 A/S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쉐보레, AI로 더 정확하게…꼼꼼한 정비 설명·차량 관리
쉐보레는 ‘완벽한 정비 서비스를 통한 평생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차량 입고부터 정비, 출고 이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 전반을 면밀히 살피며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이번 성과는 현장 밀착형 코칭·역량강화 교육과, 기획부터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고도화된 고객경험 시스템이 뒷받침된 결과다. 내부 만족도 조사·미스터리 쇼핑·해피콜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 과제를 신속히 도출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체계를 정착시켰다.

쉐보레, AI로 더 정확하게…꼼꼼한 정비 설명·차량 관리
전국 380개 이상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신속한 차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점검 서비스 ‘비이클 헬스케어’도 운영하고 있다.

쉐보레는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량 점검 내역 및 정비 소견서 시스템을 구축해 더 정확하고 상세한 설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차량별 예상 소모품 교환 주기를 계산해 정기적으로 안내하는 '쉐비 커넥트'도 운영 중이다.
쉐보레, AI로 더 정확하게…꼼꼼한 정비 설명·차량 관리
최은영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는 “8년 연속 KSQI 1위라는 뜻깊은 성과는 모든 임직원이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헌신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김남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