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 쿠팡화재 사흘째…열화상 카메라로 내부 살펴보는 소방대원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20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소방관들이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이용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쿠팡 물류센터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6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시간 넘게 꺼지지 않고 있다.
[포토] 인천 쿠팡화재 사흘째…열화상 카메라로 내부 살펴보는 소방대원
인천=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