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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웹툰·웹소설·애니메이션 창작자 229명 육성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문화예술(메세나)/체육
문화예술(메세나)/체육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웹툰·웹소설·애니메이션 분야 전문 교육기관인 상상비즈아카데미가 창작자를 위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상비즈아카데미는 8개 교육과정(웹툰 5개·웹소설 2개·애니메이션 1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23년 개관 후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리디 등 주요 플랫폼 계약 누적 185건을 포함해 총 229명의 창작자가 상상비즈아카데미를 거쳐 연재·취업에 성공했다. 졸업생으로는 네이버웹툰 ‘이세계 힐링으로 캠핑라이프’ 맹깐 작가, ‘모닥불친구들’ 다롱다리 작가, 네이버시리즈 ‘왼발의 마법사’ 세끝 작가 등이 있으며 현재 플랫폼에서 활발히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