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건국 250주년 85만발 불꽃축제
4일(현지시간)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쏘아 올린 불꽃이 워싱턴DC 밤하늘을 수놓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직후 약 40분간 이어진 불꽃놀이에 역사상 최대인 85만 발의 폭죽이 사용됐다. 이날 폭염과 뇌우 등 궂은 날씨가 이어져 낮 시간 행사가 차질을 빚기도 했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