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찰스 3세, 美 건국 250주년 축전…"공동 가치 지켜나갈 것"
이어 "앞으로의 250년을 내다보며 우리가 이런 공동의 가치를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양국 국민 사이의 유대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