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美 건국 기념일에 ‘하메네이 장례식’
3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사전 행사에 참석한 조문객들이 관 앞에서 애도하고 있다. 공식 장례식은 4일 시작된다. 시신은 이란 동북부 마슈하드에 있는 성묘에 9일 안치될 예정이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