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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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은행 거래와 주식투자를 하나의 계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계좌 'SOL LINK'계좌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은행·증권 통합계좌 출시를 기념해 매주 테슬라를 14주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SOL LINK 계좌’는 신한 슈퍼SOL앱에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으며, 온라인 거래 기준 국내주식 0.01%, 미국주식 0.07% 수수료가 적용된다.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고 계좌 잔고 100만원 이상을 유지하면 자동으로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행사 기간 매주 1명씩 총 14명에게 테슬라 모델Y를 증정한다.

증권 신규 고객 및 최근 6개월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투자쿠폰이 제공된다. 신규 고객에게는 2만원, 휴면 고객에게는 1만5000원이 지급되며, 행사 신청 시 즉시 제공된다. 해당 쿠폰을 활용한 거래 역시 테슬라 추첨 조건에 포함돼 혜택 활용도를 높였다.

통합 계좌 개설 단계에서도 체감 가능한 혜택이 제공된다. 기간 내 SOL LINK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또는 ‘땡겨요’ 쿠폰이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00만원 상당으로 랜덤 지급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SOL LINK’ 계좌는 은행 거래와 주식투자를 심리스(Seamless)하게 연결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상품"이라며 "많은 고객이 신한 슈퍼SOL만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