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구 기업 크레텍이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30일 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크레텍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도네시아 지진, 2022년 우크라이나 난민구호, 2023년 튀르키예 지진 등 국내외 크고 작은 재난마다 성금을 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