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골목상권 소상공인 밀착 지원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오른쪽 세 번째)이 1일 ‘우리미소금융재단’ 사무국을 서울 을지로에서 창신동으로 옮기는 이전식을 열었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손잡고 전통시장과 가까운 곳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전북 전주와 충북 청주에는 신규 사무실을 열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재단에 1000억원 이상을 추가 출연할 방침이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