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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비상장회사 남성인프라넷 지분 49.9%을 188억6510만원에 처분하고, 처분 대금으로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소재 부동산을 164억원에 취득하기로 각각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자산관리 사업부문의 임대수익 기반을 강화하게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남성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보유 자산을 효율화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말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