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베이크하우스405로 제철 해남 초당옥수수 알린다
CU, 품질 좋은 국산 농산물 발굴하고 대량 수매해 지역 경제 살리고 농산물 우수함 알려
농가 상생 확대··· 해남 제철 초당옥수수 활용 차별화 베이커리 베이크하우스405 3종 선봬
베이크하우스405, 고품질 가성비 인기 속 소보로·모찌 페스트리·카스테라에 옥수수 2톤 써
옥수수 디저트 5종도 출시··· 연세우유 옥수수 생크림빵 등 3종, 타르트, 쫀득 쿠키도 선봬
농가 상생 확대··· 해남 제철 초당옥수수 활용 차별화 베이커리 베이크하우스405 3종 선봬
베이크하우스405, 고품질 가성비 인기 속 소보로·모찌 페스트리·카스테라에 옥수수 2톤 써
옥수수 디저트 5종도 출시··· 연세우유 옥수수 생크림빵 등 3종, 타르트, 쫀득 쿠키도 선봬
CU는 품질 좋은 국산 농산물을 직접 발굴하고 현지에서 대량 수매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살리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함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 맛있는 고품질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해 큰 관심을 끌어왔다.
실제로, CU가 지난해 강원도에서 자란 두백 감자 등으로 만든 간편식 시리즈는 국내산 감자 44톤을 사용해 총 60만 개를 판매했다. 또, 진도군과 협업해 삼각김밥 180만 개 분량의 고품질 곱창김을 매입해 준비한 물량을 모두 판매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CU는 고창 고구마, 창녕 양파·마늘, 진도 대파, 제주 감귤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CU는 농가 상생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해남산 제철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차별화 베이커리 ‘베이크하우스405’ 3종을 이달 선보였다.
‘베이크하우스405 초당옥수수 소보로빵’(2,400원)은 초당옥수수 베이스의 소보로빵 사이에 초당옥수수 크림을 샌딩해 더욱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당옥수수 모찌 페스트리’(3,000원)는 초당옥수수 베이스 소보로에 쫀득한 모찌가 토핑된 페스트리로, 바삭하고 쫀득한 최신 트렌드 식감을 살렸다. ‘초당옥수수 카스테라’(2,500원)는 은은한 향의 옥수수와 함께 팥배기를 함께 넣어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CU가 이번 베이크하우스405 시리즈에 사용하는 초당옥수수의 양은 총 2톤 가량이다.
한편, CU가 초당옥수수를 베이크하우스405에 활용한 이유는 최근 해당 상품군이 고품질 가성비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어 더 많은 소비자와 접점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U 베이크하우스405 매출은 전년 대비 2024년 18.7%, 2025년 20.0%, 올해(1~5월) 22.7%로 꾸준히 상승폭을 늘려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
추가로, CU는 옥수수 맛 디저트 5종도 선보이며 여름철 옥수수 맛에 대한 고객 선택 폭을 더욱 넓혀 나간다.
CU는 연세우유 옥수수 생크림빵, 크림맘모스, 크림산도 3종도 출시한다. 옥수수 크림을 듬뿍 넣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한껏 살린 점이 특징이다. 또한, 꾸덕한 크림 치즈에 옥수수 알갱이를 올린 ‘옥수수 듬뿍 타르트’, 달콤짭짤한 옥수수 시즈닝에 카다이프를 가득 넣은 ‘옥수수 쫀득 쿠키’도 출시해 여름철 옥수수 맛을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BGF리테일 조준형 스낵식품팀장은 “CU는 군고구마 같은 원물 상품과 간편식을 넘어 하이볼, 베이커리, 디저트 등 차별화된 형태로 우리 농산물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독창적인 상품 기획을 통해 오직 CU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먹거리를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