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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물류 통합 플랫폼으로 1200억"
으뜸중기
콜로세움의 'CGKR'
콜로세움의 'CGKR'
CGKR은 셀러용 주문관리(OMS)와 센터용 창고관리(WMS), 운송관리(TMS), 글로벌 물류(CBT) 기능을 단일 SaaS 화면에 통합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셀러는 다채널 쇼핑몰 주문 연동과 재고 관리를 셀프서비스로 처리하고, 물류센터는 입출고와 송장 출력을 모바일 단일 화면에서 수행하는 등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자체 AI 엔진은 패킹 최적화와 부피 기반 로케이션을 자동 제어해 물류 비용을 낮춘다.
콜로세움은 14개국, 60여 개 거점의 글로벌 물류망과 전문 인력을 확보했다. 국내 14건, 미국 2건 등 총 16건의 특허를 통해 기술 자립도 100%를 달성했다. 2024년 390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1193억원으로 급증했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사진)는 “중기부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며 “글로벌 크로스보더 시장의 강자로 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