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사랑나눔 성금 전달
6/16(화),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성금 2천만 원 전달
보훈가족 100명 대상 특별생계비 지원에 사용
보훈가족 100명 대상 특별생계비 지원에 사용
이번 성금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저소득 보훈가족 100명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에게 1인당 20만원씩 특별생계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문화 확산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보훈가족 사랑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매년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김병기 경영지원그룹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이 존중받고 기억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예우 문화 확산에 힘을 보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보훈가족 사랑나눔 사업 외에도 고령의 독거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를 지원하는 ‘모두愛(애) 보훈밥상’ 사업을 후원하는 등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