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보스골프 제공
장유빈. 보스골프 제공
골프웨어 브랜드 보스골프가 브랜드 앰배서더 장유빈 선수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우승을 기념해 대대적인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약 3주간 전국 보스골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인 ‘골프넛츠’에서 동시에 열린다. 이벤트 기간 내 전국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대상이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장유빈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보스골프 시그니처 아이템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보스골프 골프백(1명)이 주어지며, ▲보스턴백(4명), ▲모자(15명) 등 브랜드와 선수를 응원하는 골퍼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예정이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골프 팬들을 위한 디지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6일부터 23일까지 보스골프 공식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업로드된 프로모션 콘텐츠에 장유빈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친필 사인 모자를 증정한다.

보스골프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성을 필드 위에서 함께 증명해 주고 있는 장유빈 선수의 값진 우승 기쁨을 고객들과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장 선수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고객들이 보스골프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퍼포먼스 기능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결합한 프리미엄 골프웨어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보스골프는 현재 KPGA 장유빈, 조우영을 비롯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디아 고(Lydia Ko),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채은2 등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을 후원하며 투어 무대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