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운영하는 국내 첫 종합 가격 데이터 플랫폼 ‘한경 프라이스’가 17일 공식 출범합니다. ‘세상의 모든 가격이 있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제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시세부터 농수축산물 도소매가, 편의점에서 파는 라면 등 생활 물가까지 600여 개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hankyung.com/price)입니다.

한경 경제부와 국제부, 사회부, 산업부, 유통산업부, 중소기업부 기자로 구성한 프라이스 특별팀이 시시각각 변하는 가격과 그 이유를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리서치·투자 정보 플랫폼 ‘에픽AI’의 원자재 리포트와 정부 농·수산업관측센터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 가격 전망 기사를 제공합니다. 한경 프라이스는 가격 중심의 경제 인사이트 채널입니다. 고도의 구매 전략을 세워야 하는 기업과 장바구니 물가가 부담되는 개인 모두에게 가격과 관련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