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GS그룹 해커톤’.  GS 제공
지난해 열린 ‘GS그룹 해커톤’. GS 제공
GS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교육인 프로그램 ‘52g 리부트 캠프’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52g 리부트 캠프는 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참여 프로그램이다. 서울·여수 지역 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520시간의 AI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GS 자체 AI 플랫폼 ‘MISO(미소)’를 활용한 실습과 현직자 멘토링을 병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부터다.

송준영 기자 ss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