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TA 페스티벌 제공
/사진=ATA 페스티벌 제공
2026 ATA 페스티벌의 요일별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15일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이하 ATA 페스티벌) 측에 따르면, 페스티벌의 첫날인 9월 19일 토요일에는 '청춘 밴드' 루시(LUCY)를 필두로, 유일무이한 컬러의 보이그룹 앤팀(&TEAM)이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드라우닝' 역주행의 주인공 우즈(WOODZ), '싱어게인4' 우승자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이오욱,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의 카더가든이 합류해 무대를 꾸민다.

9월 20일 일요일 라인업 역시 '믿고 듣는' 데이브레이크와 실력파 신예 밴드 드래곤포니가 강력한 밴드 사운드를 예고했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팝 스타들의 무대도 마련됐다. '무대 맛집' 에이티즈(ATEEZ)가 출연을 확정 짓고 특유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 '컨셉 장인' 최예나까지 가세해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된다.
/사진=ATA 페스티벌 제공
/사진=ATA 페스티벌 제공
얼리버드 티켓 예매는 오는 17일 오후 2시 'NOL 티켓'과 'NOL GLOBAL'을 통해 진행된다. 해당 티켓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예정이다.

한편, ATA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본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진행되며, 2019년 이후 출생자인 8세 미만 아동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