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건펀은 최대 100% 거래 수수료 캐시백을 제공하는 트레이딩 터미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샷건펀
샷건펀은 최대 100% 거래 수수료 캐시백을 제공하는 트레이딩 터미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샷건펀
솔라나 기반 트레이딩 터미널 샷건펀이 최대 100% 거래 수수료 캐시백을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블루밍비트가 12일 보도했다.

트레이딩 터미널은 시장 분석과 주문, 청산 등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용 플랫폼이다. 블루밍비트에 따르면 캐시백은 50%부터 시작돼 거래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샷건펀은 "지금까지 모든 거래 수수료는 터미널 측 수익이 됐다"며 "신규 서비스는 이같은 구조를 바꿔 수수료를 다시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샷건펀은 향후 지원 블록체인을 확장하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트레이딩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