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美의회 야구대회서 대미투자 홍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 의회 자선야구대회(CBG) 공식 리셉션에서 팀 버쳇 미 하원의원(테네시 주)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투자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 의회 자선야구대회는 117년 전통의 연례 자선경기로 상·하원 의원들이 직접 선수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