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월드컵 특수 기대감?…치킨株 급등(종합)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천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하림(3.60%)과 체리부로(8.41%) 등 닭고기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올랐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1차전을 갖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