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소아암 환아 가족에 후원금
롯데카드(대표 정상호·오른쪽)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환자 쉼터에 쓸 후원금과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아암 쉼터는 지방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이 치료받는 동안 머물 수 있는 독립된 형태의 숙박 공간이다. 지난 4월까지 쉼터를 이용한 인원은 총 2만44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