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롯데카드, 소아암 환아 가족에 후원금 입력2026.06.10 18:37 수정2026.06.10 18:37 지면A29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롯데카드(대표 정상호·오른쪽)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환자 쉼터에 쓸 후원금과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아암 쉼터는 지방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이 치료받는 동안 머물 수 있는 독립된 형태의 숙박 공간이다. 지난 4월까지 쉼터를 이용한 인원은 총 2만445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킹 악재 딛고 실적개선…롯데카드 영업익 200% '쑥' 롯데카드가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의 여파를 털어내고 올 1분기 4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롯데카드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 2026.05.06 17:35 2 해외서 돈 구하는 카드사들…올들어 외화 ABS 1.6조 발행 ▶마켓인사이트 4월 22일 오후 3시 24분국내 카드사들이 외화 자산유동화증권(ABS)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회사채 3년물 금리가 연 4%대로 상승하면서 더 저렴한 조달 창구를 찾아 나선 결과다.22... 2026.04.22 17:25 3 금감원, 롯데카드에 4.5개월 영업정지 통보 금융감독원이 해킹 사고로 회원 297만 명의 개인정보를 노출한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을 포함한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다. 제재안이 이대로 확정되면 영업정지 기간에 신용카드 신규 회원 모집과 각종 부수업무를 할 ... 2026.04.09 17:3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