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뒤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뒤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