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젠슨 황, 김포공항 도착…7개월 만에 한국 찾았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20분께 전세기를 타고 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밝힌 뒤 서울 시내로 이동해 국내 주요 인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이날 저녁 홍대 일대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한 기간 황 CEO는 산업계뿐 아니라 AI·로봇 스타트업, 학계 등과도 접점을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