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37.8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6.0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4.8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9%, 27.8%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19.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현대백화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현대백화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현대백화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이제 키 좀 맞춰볼까? - 한화투자증권, BUY
06월 05일 한화투자증권의 이진협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에 대해 "상반기 가장 언더퍼폼한 백화점. 되찾아온 자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만원 상향: 4월부터 외국인 매출 성장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Q26 +22% YoY에 불과했던 성장률이 4월 약 +40% YoY, 5월 약 +70% YoY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성수기에 따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명동에서 강남으로 관광객 수요가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라 판단된다. 이에 백화점의 SSSG 순위도 2Q26부터 다시금 '신세계 > 현대 > 롯데' 순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추세가 지속될 경우, 동사 백화점에 대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드는 해소될 필요가 있음이 분명하다. 지누스에 대한 실적 부담은 당분간 불가피하나 하반기 지누스 실적 기저가 낮아지며, 지분율도 38%에 불과해 지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영업이익 대비 현저히 낮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동사의 키맞추기가 본격화될 시점이라 판단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