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의 탈모 두피 케어 전문 브랜드 마이녹셀이 올리브영 입점 이후 처음으로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는 올영 세일에 참여한다.

최근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두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이녹셀은 신규 고객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올영 세일 참가를 결정했다.

이번 올영 세일에 참여하는 제품은 ‘마이녹셀 댄드러프 스칼프 쿨링 샴푸’, ‘마이녹셀 뉴트리션 스칼프 볼륨 샴푸’, ‘마이녹셀 포어 클렌징 스칼프 샴푸’ 등 셀루션 라인 3종이다.

해당 제품들은 현대약품이 독자 개발한 ‘마이녹셀 콤플렉스’를 공통으로 함유했으며, 두피 상태와 고민 유형에 따라 세정·각질 및 비듬 관리·모발 볼륨 케어 등 기능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댄드러프 스칼프 쿨링 샴푸’는 두피 가려움 및 비듬 케어에 초점을 맞췄으며, ‘뉴트리션 스칼프 볼륨 샴푸’는 모발 볼륨과 영양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포어 클렌징 스칼프 샴푸’는 두피 모공 케어에 집중한 제품으로, 국내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에서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현대약품 마이녹셀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 이후 처음 참여하는 이번 올영 세일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마이녹셀의 두피 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두피 고민에 맞춘 제품과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